맞아요. 요요 100프로 옵니다.
몸은 기억을 하거든요.
내가 안 먹고 살을 빼면 몸은 내 몸을 기아 상태로 인식을 합니다.
정확히는 뇌가 기억을 하는 거죠.
나는 기아상태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몸의 모든 생체리듬이 기아상태로 인식하고 경계경보를 울리게 됩니다.
한두번은 괜찮은데 이게 지속되면 적생경보를 울리고 다이어트가 성공했다고 여기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몸은 기아상태였을때를 대비해서 에너지 비축을 위해 무한 축적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원상복구되는것을 넘어서서 더 찌기까지 합니다.
그렇기에 다이어트는 빼는 것 보다 유지하는 게 어렵다고들 합니다.
천천히 요요없게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으로 몸이 적응 되게끔 빼주고 꾸준히 그렇게 유지하는 게 최상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