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해고성립이 어려울까요?....
2월 16일 하루 5시간 근로계약을 맺고
한시간만에 와서는 천개를 해야한다
근무가 안된다라며
제가 지금 내보내려는거냐 투닥투닥 따지니 청소일은 주겠다했지만 제가 기분나빠 수리해 받아들여 현장밖으
로 나가겠다했습니다.
근데 나랑 근로계약썼던 사람이 근로계약시간을 1시간으로 변경해 새로 다시써 근로계약서를 총 2부 작성해
제가 자진으로 나간것처럼 일방적으로 변경해 이거 부당해고로 적용될까요?
반은 짤렸고 권고를 수리해 받아들여
기분나빠 나가겠다했습니다.
노동청에 고발하겠다 말한마디 툭던지니
마치 제가 자진으로 나가겠다고 유인하려고
1시간 업무종료하고 나가겠습니다.
문자보내기 강요 , 나가는모습을 휴대폰으로 강제촬영하는 행위등
이상행위행동을 보였습니다.
저도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만들어버려
휴대폰을 뺏으려는 과정에 한번 살짝 밀쳤고 폭행으로 검찰수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