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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굉장한원앙

보통은굉장한원앙

어떻게 해야돼,,,,, 난 엄마 딸 이고 너무 심란해

현재 우리 삼촌이 할머니랑 지내시는데 일 때매 오전 8시에가서 8시에오면 할머니는 하루종일 혼자 있거나 우리집에와 근데 진짜 일주일에 한번 나는 한달에 한 두번 정도 할머니집 가고 근데 할머니가 치매가 있는데 더 심해지셔서 당분간 우리집에서 몇일 묵었고 묵어야 하는데 엄마도 힘든지 내 의견은 안 물어보냐고 하는데 난 그냥 엄마가 밥만 주면서 같이 몇시간만 있어주면 되는데 어려워하고 힘들어해 이해는 하는데 그냥 내 밥 하면서 밥 하나 더 놓으면 되잖아,,,, 센터 요양원 다 안가시고 낯선 사람 싫어하시고 돌볼 사람이 없어 이런 경우 어째…. 나 너무 심란하고 스트레스 받아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아이고 이런일이 생기면 정말 마음이 복잡하고 심란하실것같습니다... 질문자님 어머님도 갑작스럽게 돌봄부담이 생기니까 힘드실거고 질문자님도 가족간에 의견이 안맞으니 스트레스받으실만해요 할머님 치매가 심해지시면서 혼자 두기엔 위험하니까 누군가는 돌봐드려야하는 상황인데 삼촌분도 일때문에 하루종일 함께하기 어려우시고... 어머님께서 힘들어하시는것도 24시간 돌봄이 생각보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부담되는 일이라 그런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단순히 밥하나 더 놓는게 아니라 치매어르신 돌봄은 계속 신경써야하고 안전도 챙겨야해서 그런듯해요 가족들끼리 앉아서 현실적인 돌봄계획을 상의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질문의 답을 주자면 요양사나 돌봄이 같은것을 돈주고 불러서 생활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한번 확인해보시고 지원이 가능하지보고 그다음 혜택을 받으면 좋고 못받으면 몇시간만 이라도 돈주고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