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해야돼,,,,, 난 엄마 딸 이고 너무 심란해
현재 우리 삼촌이 할머니랑 지내시는데 일 때매 오전 8시에가서 8시에오면 할머니는 하루종일 혼자 있거나 우리집에와 근데 진짜 일주일에 한번 나는 한달에 한 두번 정도 할머니집 가고 근데 할머니가 치매가 있는데 더 심해지셔서 당분간 우리집에서 몇일 묵었고 묵어야 하는데 엄마도 힘든지 내 의견은 안 물어보냐고 하는데 난 그냥 엄마가 밥만 주면서 같이 몇시간만 있어주면 되는데 어려워하고 힘들어해 이해는 하는데 그냥 내 밥 하면서 밥 하나 더 놓으면 되잖아,,,, 센터 요양원 다 안가시고 낯선 사람 싫어하시고 돌볼 사람이 없어 이런 경우 어째…. 나 너무 심란하고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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