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졌습니다.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 올해는 어린이집 2년차입니다.
작년에는 뭘 잘 몰라서(?) 어린이집에 대한 등원거부가 그리 크지는 않았는데,
올해 3월 어린이집 등원일정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는 등원거부가 너무 심해진 상태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있지만, 이러한 감정을 조금 더 빨리 다스릴 수 있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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