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경우 주식의 상한가, 하한가는 전일 종가의 30% 입니다.
전일 종가란 전날 마지막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전일 종가의 30%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상한가, 하한가가 바뀌죠.
상한쳤다는것은 가지고 있는주식이 당일 30프로 가까이 오른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몇몇 지수를 추종하는 ETF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상하한가가 60%입니다. 레버리지란 지렛대를 의미하는 말로 2배수를 말합니다.
코스피가 1%오르면 레버리지의경우는 2% 오르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상하한가가 6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