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에게만 띠거운 동료직원 무시해야할까요?
동료직원이 저에게 좀 묘하게 띠껍습니다. 대놓고 화내는건 아닌데 동기인데 저를 좀 아래로 보는 느낌이 있어요 나이는 제가 더 어리긴합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는 나이로 지위를 따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나보다 나이 어려도 동기면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본인 나이 많고 잘 났다는 생각에 배려를 하지 않는 거 같은데 당연히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업무 상 꼭 필요한 대화 외에는 모르는체 못들은 척 무시하면 스스로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고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전혀 변화지 않는다면 계속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동료의 성격이 원래 그런지, 나 한테만 그런지 확인을 해주세요
만약 다른 동료들한테도 똑같이 대한다면, 그냥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나한테 만 무시하는 거면, 좋은 방식으로 따로 대화를 해볼 거 같네요.
그냥 적당히 티안나게 무시 해버리세요 그런 사람은 무시하는게 최고입니다
괜히 나서서 같이 띠껍게 해버리면 같은사람만 되니까 에휴 그래 불쌍하다 생각하고 무시해버리는게 최고지요
저도 사회 생활에 15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그냥 무시한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무시한다고 스트레스 안 받는 거 아닙니다 나이가 어리지만 그래도 존중하게 할 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번 그렇게 할 말을 하고 나면 무시하거나 띠껍게 그러지 못할 겁니다 사람이라는게 그렇더라고요 착하게 보이면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이 꼭 있는 것처럼..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나이가 어리시다보니 그런 태도를 보이는것 같네요 글고 무시하는건 직장생활에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같습니다 일단 업무적으로는 깔끔하게 처리하시고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래도 같은 직장인이니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불필요한 마찰은 피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당장은 무시로 일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상급자 입장에서 나무라는것은 크게 문제가안되지만 같은 서열의 직원이 뭐라하는건 또 용납 못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좀더 상황을 관망하고 지켜보시면서 맡은업무에 최선을 다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한번은 터놓고 이야기할 기회가 분명이 오기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