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입니다 바질드레싱 먹어도될까요? 그리고 살안찌는 드레싱 알려주세요
유지어터입니다
바질드레싱 먹어도될까요? 그리고 살안찌는 드레싱 알려주세요
외식할때 주로 조미료가 많거나 열량이 높을텐데 이럴땐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지어터에게 바질 드레싱은 괜찮은 불포화지방 공급원이나, 오일 함량이 높아서 열량이 꽤 높으니 1~2큰술(최대 20~30ml 이내) 내외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당, 저칼로리 제품을 소개 드리겠습니다.(규정상 정확한 명칭 기재는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ㅇㄸㄱ(Light&Joy 라인): 기존 대비 칼로리를 25% 이상 낮춘 제품군입니다. 100g당 40kcal 미만인 오리엔탈, 발사믹, 키위, 그린애플발사믹을 권장드립니다.
2) ㅊㅈㅇ(Lowtag 라인): 자체 생산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를 84% 이상 줄인 제품입니다. 저당 오리엔탈(당류 1g), 저당 발사믹, 저당 참깨 드레싱이 있고, 식약처 저당 기준을 충족해서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
3) ㅂㅂㄷㅋㅊ: 저당 소스 시장에 먼저 나온 브랜드이고 오리엔탈, 시오다래, 양파간장절임, 스윗칠리 드레싱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당류를 낮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식시 유지어트 전략]
드레싱을 따로 요청하셔서 포크나 젓가락으로 살짝 찍어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 소스 섭취량을 7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 > 고기/생선/계란(단백질) > 밥/빵/면 순서로 식사를 하셔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 볶음보다 찜, 수육, 구이 위주로 주문하시고, 국물 요리는 건더기만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 ^
1명 평가바질 드레싱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시판 제품은 오일과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의외로 상당하므로 영양 성분표의 당류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유지에 효과적인 '살 안찌는 드레싱'으로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발사믹 식초나 레몬즙에 올리브유를 섞은 것, 혹인 칼로리가 거의 없는 스리라차나 무설탕 알룰로스를 활용한 드레싱을 추천드립니다.
외식 시에는 드레싱을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찍먹' 방식을 택하고, 조미료가 많은 메인 요리보다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먼저 섭취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염분이 높은 음식은 부종을 유발하므로 식사 중 국물은 피하고, 식후에 칼륨이 풍부한 채소나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나트륨 배출을 돕는 영양 전략을 세우시면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