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작업도중 허리에무리가가서요추1번압박골절진단을받았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포장작업도중.무거운물건을 올리려다.다쳐서요추1번골절이되었습니다.병원에선.압박률이27프로이상이라하시는데.후유장에청구시.노무사님 도움이.꼭.필요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요추1번 압박골절(27%↑)이면 요추 압박골절로 후유장해 평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해등급.보상액은 기준이 복잡해 서류 준비와 입증이 중요합니다.
혼자 진행도 가능하지만, 분쟁 소지나 금액이 크면 노무사 도움 받는 게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산재.보험 병행 청구라면 초기라면 상담 한 번 받아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요추 1번 압박골절은 외상에 의해 척추체가 찌그러지면서 높이가 감소하는 손상으로, 일반적으로 압박률이 20퍼센트 이상이면 중등도 이상 손상으로 평가됩니다. 압박률이 27퍼센트라면 단순 염좌 수준이 아니라 구조적 손상이 명확한 상태이며, 향후 만성 요통이나 운동 제한 같은 후유장해 평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재 또는 후유장해 보상에서 핵심은 객관적 의학적 근거입니다. 영상검사에서의 압박 정도, 후만 변형 여부, 지속적인 통증, 기능 제한 정도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됩니다. 특히 장해등급 판정은 단순히 “골절이 있었다”가 아니라 치료 이후에도 남는 기능 장애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노무사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단순 승인 단계에서는 반드시 필수는 아닙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개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 장해등급을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는 상황, 둘째, 업무 연관성에 대해 다툼 여지가 있는 경우, 셋째, 보험사나 근로복지공단과의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입니다. 압박률 27퍼센트는 경미한 수준은 아니므로 향후 장해 평가까지 고려한다면 초기부터 자료 정리와 대응 전략 측면에서 전문가 개입을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손상 자체는 후유장해 평가 가능성이 있는 단계이며, 향후 통증 지속 여부와 기능 회복 정도가 중요합니다. 보상 절차를 최대한 유리하게 진행하려면 초기부터 진단서, 영상자료, 치료 경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요추 압박골절은 업무중 발생했다면 산업재해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압박률이 27프로 이상이면 휴유장애 평가대상일수있어 보상과연결됩니다. 다만 청구 기준과 서류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서 혼자진행하기 어려운경우가 많습니다. 노무사의 도움을받으면 절차진행과 보상범위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수있습니다. 특히 장해등급판정이나 보험대응 에서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상담만 먼저 진행하고 진행여부를 결정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가급적리면 관련 전문가의 조언 정도는 구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현재 질문내용에 필요하신 답변은 카테고리를 변경하셔서 다시 질문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포장 작업중에 무거운 물건을 들면서 요추 1번에 압박 골절을 당하셨고 산업재해 같은 경우 노무사의 도움이 필수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나 받는게 유리한 경우가 많으며 개인이 청구를 하는 경우 낮은 등급을 받는 경우도 발생하기에 전문가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