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베타글루칸이 귀리, 보리, 버섯에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혈당,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주는 성분이죠. 귀리유래 베타글루칸은 LDL을 낮춰 식후의 혈당은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내 겔 형태로 변하니 포만감은 높이면서 지질, 당 흡수도 늦춰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이렇게 면역의 기능에도 좋고 베타글루칸에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하며 NK세포(자연살해세포입니다.) 기능을 촉진합니다.
[권장섭취량]
하루에 약 3g이상이 좋습니다. ESFA, FDA 모두 3g이상 귀리 베타글루칸을 섭취해야만 콜레스테롤의 저하 효과를 누린다고 명시했습니다. 하지만 체중 감량, 포만감 목적이면 1g 범위에서도 체감의 효과가 있습니다.
[제품 함량]
현재 드시고 계신 제품이 0.7g정도라면 콜레스테롤 목적에서는 조금 더 늘려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대략 2개정도에 보리, 현미, 귀리밥을 하루에 추가로 1~2공기정도 보충하시면 충분하겠습니다.
>>> 이렇게 아침 대용으로 드시는건 식이섬유 채우기엔 좋지만 임상적인 효과는 약간 부족한 양이니 조금만 더 챙겨 드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