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현미차는 구수한 맛으로 질리지 않고 마시기 쉬우며, 카페인이 없어서 수시로 마셔도 부담이 적습니다.
루이보스차는 천연 허브차로 부드럽고 단맛이 살짝 느껴지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히비스커스차는 새콤한 맛이 있어서 갈증 해소에 좋지만 산도가 있어서 위가 약한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카모마일, 페퍼민트 등의 허브차는 향이 은은하고 긴장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허브차는 개인 체질이나 복용 중인 약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 드신다면 1컵 이내로 드셔보셔서 테스트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급한 차는 하루 2~3L까지는 드셔도 무난하며 한번에 드시기 보다는 30분~1시간씩 나눠서 200ml정도씩 틈틈히 드시는 것이 갈증과 탈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