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점장의 부당한 대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돈까스집 주방 직원입니다.
작년 12월 1일부터 근무했고 화,수가 휴무날입니다.
9월 12일에 주방에서 일을 하다가 손가락 힘줄까지 칼에 베이게 되었고 수술하고 실밥 풀 때까지 한동안 일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는 실밥 제거 후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일을 하고 있는데 점장은 제가 쉬기도 했고 병원 때문에 일을 몇 번 빼야 하니 마음에 안 드는지 은근 퇴사를
압박합니다 실업급여는 주고 싶지 않으니 자진 퇴사를 바라는 거 같습니다 다음달에 아버지 환갑 잔치가 있어 미리 스케줄을 말했는데도 빼주지 않으려 합니다 ㅜ
산재는 처리했는데 증거가 남지 않는 이런 부당한 대우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