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감정이 어떤 계기로 인해서 무너진거같아요
예전엔 나름 긍정적이고 공감도 잘했고 감정도 뭐랄까 풍부했고 그랬는데 저랑 진짜 계속 붙어 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전학갔다는 이유로 배신자라며 바로 손절을 친 기억이 있어서 그때부터 사람을 못믿기 시작했지만 감정은 그래도 나름 풍부했던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밝히긴 어렵지만 부모님이랑 있던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이젠 예로 들자면 친척이 교통사고로 갔다고 했을때 아무런 감정도 안들고 그럴수 있지 라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감정은 잘 모르겠어요 뭔가 빈 느낌인데 아무것도 안느껴지고 지금은 멀어졌지만 가끔 친구들이 너 되게 로봇같다 라며 그런 소리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