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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회사 동료분의 자녀가 어린나이에 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전달 받았는데 얼굴 보면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위로는 못해주겠지만 혹시라도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가장 나은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팬더곰238
자식이 죽은 경우에는 어떠한 말로 위로를 하더라도 위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분에게는 좋은 곳으로 갔을 것이라는 이야기만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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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일단 자식이 죽었다면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심할 것 같고 화도 많이 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실 때 좀 더 조심히 하게 위로를 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 진정이 되고 위로를 해 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행복하게살아요
사실 자식이 죽은 슬픔보다 더할 슬픔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될 것 같은데요.
조문 가서 묵묵히 들어 주는 편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자기 자식이 죽었으면 거의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할 정도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로의 말을 해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괜히 아무 말도 안 하는 거보다 위로를 해 주는게 더 좋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