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결혼식 앞두고 예비 신부가 바람피운 걸 알게 되면 파혼이 답이겠죠?
친구가 다른 친구의 제보로 알게 됐는데 예비신부가 다른 남자랑 모텔 들어가는 사진을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아무것도 못하고 끙끙앓고 있습니다.
이미 청첩장 다 돌렸는데 부모님 생각하니 막막하고 그냥 파혼을 해야할지 한번 용서를 해야할지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8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보기엔 조상신이 도우신 것 같습니다.
다른 남자와 모텔로 들어가는 사진을 봤는데 용서라니요.
저라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파혼 할 것같습니다.
바람은 습관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6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진실을 확인해보셔야지
직접 본것도 아니고
친구의 친구가 본것을 사실인것마냥
파혼하냐 마냐 질문을 올리시다뇨.
그리고 답글 다시분들
조상이니 하늘이니..
선동 좀 그만하세요.
누구보다 혼란스러운 분에게
천사와 악마가 속삭이듯 하십니까?
남의 일이라고 그냥 얘기하듯 하시면 안됩니다.
질문자님은 확실하게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카더라에 현혹되어
진실을 못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관계 파악 후 사실이 맞다면
이혼보단 파혼입니다
심적으로 너무 힘들걸 알지만...법적으로 얽힌 관계를 끊어내는게 훨씬 더 복잡하고 힘들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부가적으로 드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구요
그리고 사람은 절대 고쳐쓰지 않습니다
용서한다고 바뀔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런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바라보셔야 해요
부모님 및 당사자 스스로를 위해서 파혼하셔야 합니다
먼저 사실관계 파악이 중요합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저라면 당연히 파혼을 할겁니다
부부간에는 신뢰가 중요한데
살면서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또 여자분이 결혼후에 안그런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이혼도 흠이 안되는 요즘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친구가 본건지 당사자가 본건지..
타인의 말만 듣고 고민하는 건 아닐텐데,, 그 사진을 확인하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사장를 통해 상황을 확인한 후에 결정해야지 다른 사람만의 말만 믿어서는 안될것 같아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답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후회없는 결정하시길바래요
안녕하세요.
우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혹시 같더라도 예전 사진인지도 확인해야하고요.
친구라도 섣불리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시고 도울일 있음 도와주세요.
당사자간에 꼭 확인 하라하시고요.
혹시나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갈라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진실을 확인해보는게 가장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친구가 목격을 했다고해서 당사자일거라고 확정을 하기보다는 실제로 맞는건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사실이라고 한다면 파혼을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마음으로는 헤어지는게 맞다는걸 알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되시는 것도 너무 이해돼요.. 솔직히 파혼한다하면 부모님 체면도 안서고 눈치도 보이고.. 근데 그래도 그건 한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사촌오빠도 결혼식한다고 상견례 다하고 근처 사는 저희 집에 예신까지 데리고 와서 따로 인사도 하고 차도 한잔 했는데 그러고 2개월도 안돼서 파혼했어요. 사유는 성격 차이였구요.
당연히 처음엔 수군거릴 수 있지만 정말 찰나의 한순간이더라구요. 생각보다 금방 잊혀요. 그리고 부모님도 단순히 안맞아서가 아닌 바람으로 인한 거라면 이해하시고 알아서 주변에 알리실 거에요. 부끄럽고 쪽팔린건 여자분이어야지 작성자님이 아니니까 심호흡 크게 하시고 잘 정리해서 부모님께 말하시고 파혼하시면 좋겠어요.
사실인지가 중요한거죠 친구분이 봤다는 증거사진이라도 있는지요 있다면 당사자에게 보여주고 확실히 확인해보세요 물론 사실이라면 제 입장은 파혼을 할겁니다 절대 사람 고쳐지는게 아니거든요
다른분들이 답변하신것처럼 사실이라면 당연히 이쯤에서 그만 두는게 맞겠지만, 사실 확인이 먼저 입니다.
정확한 증거가 없으면 생각만으로도 혼자 속이 더 상하실 거에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파혼하는게 부모님께 창피하지도 주변사람들에게 부끄럽고 흠이 되는게 아니란걸 잘 아시는 날이 올거에요. 이혼도 흔한 세상에 파혼은 오히려 현명한 선택일 수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그래도 아직 아닐 수도 있잖아요. 친구분이 보신 사진을 요청해서 한 번 보는 것이 좋다 생각해요. 그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증거가 되잖아요. 그리고 나서 맞다면 예비 와이프 분과 얘기를 하고 파혼 하셔야 할 듯 해요.
일단 다른 친구분의 제보로 사진을 보고 알게된거고 작성자 분이 직접 본게 아니라서 바람핀 증거가 확실한지부터 알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바람핀게 확실하다면 당연히 파혼이 답입니다. 이혼보다 파혼이 났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계속 의심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엄청난 스트레스일 거 같아요..
사실관계가 확인된 상황이면 서로가 다른 길을 가야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신뢰를 저버리는 사람은 함께할 수 없어요.
한순간의 일탈이라해도 평생 잊지못할 상처로 계속 괴롭죠.
파혼 하지 않으면 결혼 중에도 일어 날 일이에요
도파민 강한사람은 계속 새로운 도파민 찾아요
사람 안바껴요... 결혼하고도 또 그랬을때 덮고 그냥 살 수 있다??
그거 사람 죽어요... 진짜 힘들거에요 파혼 하세요 사랑하는 감정 없애버리세요
요즘은 사진도 다 못믿는 세상이니 본인한테 확인후 결정을 내리셔야 할듯 합니다. 사실이라면 주변의 시선은 신경쓰지 마시고 결정을 내리셔야 합니다. 불신과 분노가 가득찬 결혼식을 타인의 시선 때문에 망설이는건 지옥을 향해 걸어가는겁니다
예비신부에게 확인은 먼저 해야겠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그르칠 위험도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고 그 다음 처신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헉 너무 하늘이 무너지고 맘이 아프실거같아요.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것 같아요. 그래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습관이 될수 있으니 저는 결혼전파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기전 안것을 다행으로 여기구요
당연히 파혼이 답이죠
심지어 다른 남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증거 사진까지 있는데 이걸 고민할 이유가 있나요?
부모님을 생각하면 당연히 부모님께 사실을 말하고 정리해야죠
최대한 빨리하셔야 각종 계약 취소 시 손해를 최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그 진을 안봤는데 나믜말만듣고 파혼을한다?
당연히 그란 말을 듣는다는게 기본은 안좋겠지만 확인은해봐야줘
친구도 아니고 친구의친구가 잘못본거면?
그런 생각으로 결혼생활하면 많이 힘들겁니다
무조건 파혼입니다. 바람이 한번 피우면 나중에 또 할 가능성 높습니다. 용서하면 안됩니다..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 높고 당신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 주거나 마간가치입니다..
파혼하시는 게 답인 거 같아요
지금 용서해 준다 해도 다음에도 똑같은 행동을 안 할 거라는 보장도 없고 그런 것을 계속 참으면 작성자 분만 힘들어질 거예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잘 생각하시고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되면 님을 둘러싼 모든일들이 경고하듯이 모든일이 안풀리고 꼬입니다 결국 사람은 본인이 겪어보지 않는한 이게 잘못됫다 누군가 가르쳐준다 한들 세상이치가 계속 그길로 간다고? 널 그럼 더 곤란에 빠트려줄게 하게되잇어요
하루빨리 파혼 하셔야 합니다 바람 피운 걸 숨겼다는 건 숨긴게 그 것 하나가 아닐 수도 있어요.. 아예 모르고 계신 사실이 또 있을 수 있어요 또 결혼하셔도 많이 다툼이 있으실 것 같아서.. 더 좋은 분 만나십쇼…!
무조건 파혼이죠,, 이걸 결혼전에 알아서 얼마나 다행일까요,,, 결혼까지 생각한정도면 신뢰가 쌓였을텐데,, 마음은 아프지만 끌고가면 더 속상한일이 많을 것 같아요,,
헤어져야죠
이미 박살났는데 뭘 결혼을 하나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혼 아닌 게 다행이니 빨리 정리하라고 전해주세요
결혼 전에 상대방의 문제를 알게 됐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무조건 파혼입니다. 덮고 결혼후에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평생 살면서 없던일로하고 살수있나요? 분명 살면서 생각날거고 계속 의심할거고.. 기억이 떠올라서 괴로울겁니다. 그런사람이랑 평생을 약속하고 혼인을 한다고요? 잘 생각해보세요.
결혼를 앞두고 이런 다른 남자와 바람를 피웠다고 하면 파혼하세요. 왜냐하면 같이 살아도 그짓를 막를 방법이 없어요. 아니 니중에 이혼이란 아픔으로 돌이올 것입니다.
사실이라면 이미 신뢰가 깨진것 같아 결혼식 전에 마무리 짓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분이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게 아니고 봤다는 밀만 한거면 우선 그 말이 사실인지 어떤 방법으로라도 확인을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그냥 술자리 커피 식사등을 본게 아니라
모텔은 본거면... 그건 그냥 어떻게 되었든 파혼이 답이지 않을까요?
반대 입장에서도 결혼 얘기하고 하는데 다른 사람과 모텔을 간다? 뭐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지..
파혼과 그날 알리바이등이 내 귀책사유가 아니란 증거도 모아두세요..
한번 바람피우신 분은 용서해주더라도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하시게 될거에요. 사람은 쉽게 안변합니다..
용서해주는 것보다 결혼전에 알게되셨으니 파혼 진행하시는게 주변분들한테도 본인에게도 가장 상처 덜 받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용서한다해도 또 같은 일이 반복되면 과거의 본인을 생각하며 후회하시는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러니 미래를 위해 그런 분은 보내주세요..
본인의 마음을 위해서라도요.
좋은 분 나타나실거에요! 힘내세요!
와.. 진짜..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네요..
하늘이 도운 거 아닐까 싶습니다
평생 함께 하기로 한 사람을 두고 바람이라뇨
저로선 절대 용납할 수 없어요.
소식 다 전하고 부모님도 알고 계신 상황이라
파혼이란게 말 처럼 쉽지 않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평생을 끙끙 앓으며 살아가는 것보단 모든 걸 직면하고
끝내는 게 맞다고 의견을 남겨봅니다.
지팔지꼰 하시지 말고 더 좋은 인생을 살아가세요!
혼자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하시겠네요ㅠㅠ 만약 그대로 결혼해서 같이 사신다고 해도 살아가면서 계속 생각나서 오히려 더 고통스러우실거에요... 용서하고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고 곱씹게 되서 스스로를 외롭게 만들고 정신적인 힘듦이 너무너무 크실거에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현명한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와 보기만 해도 너무 끔직한데요 충격적이네요
근데 바람은 한번만 피지 않아요
습관이에요 그 버릇 절대 못고쳐요 그렇기 때문에 파혼하는게 나아요
이혼보다 파혼이 낫습니다
사람 고쳐쓰는것 아니고 지금이 마지막일꺼란 확신을 가지진 마세요
이정도면 조상님이 도와주셨고 친구도 진짜친구인데 질문자님이 인복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부모님께 정말로 못할짓이 무엇인지 좀만 생각해 보면 결심이 설것입니다
다른.친구가 혹시 한 얘기라면 여자친구에게 직접 확인해보시는건.어떠실까요.... 잘못된 정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그.정보를.준 사람한테 명확하게 어딘지 이런것도 확인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파혼입니다. 결혼전에 알게된게 행운이신것같습니다. 결혼하고 난뒤 어차피 그런분이라면 이혼입니다.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나쁜일에 시간낭비 돈낭비 줄인거라고요. 작성자님은 그나마 행운이셨던겁니다. 훌훌털고 다시 출발하시길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 신부가 바람을 피웠다면 당연히 파혼하고 헤어지셔야됩니다. 결혼하기전부터 바람필 정도의 여자이면 결혼해서도 더 많이 바람을 필 것입니다. 돈까지 관리하면 더 신나게 놀러 다닐것입니다.
예비신부가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셨네요. 한번 그런 일을 겪고 나면 상대방에게 다시 신뢰를 쌓기가 매우 힘듭니다. 용서하면 그 일이 리셋되고 다시 시작하면 좋으나 마음이 그렇게 되기는 어렵더라고요. 다른 것도 아니고 불륜을 행하는 사람들은 다음에 또 충동적으로 행동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일이 생길수도 있고요. 그 일로 사람 잘 걸러냈다 생각하시고 정리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라면 그렇게 할거라서요.
지금 파혼을 하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정답이지 않나 싶습니다.
조상님들이 도와주신 것이 아닐까 싶네요.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를 한 뒤 알았다면 더 골이 아팠을텐데, 지금이라도 알게된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며,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모텔을 같이 갔으면 거의 바람이 맞겠지만 혹시나 다른 볼일때문에 간 걸 수도 있으니 일단 먼저 얘기를 해보시고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파혼을 하기전에 대화를 해보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현실적인 답변을 드리자면 파혼이 답입니다. 다른 남자와 모텔에 들어간것을 평생 모르고 살것도 아니기 때문에 조상님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파혼하는것이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지인분께 잘 말해보세요.
바람을 한번 핀 사람이면 계속 바람을 피게 되어있습니다. 그건 용서할 문제가 아니고 파혼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나중에도 비슷한 문제로 또 문제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지금 당장 어떤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마음을 추스르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청첩장이나 부모님 체면 생각하면 파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겠지만,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면 결혼 후에는 더 큰 아픔이 올 수도 있거든요.
주변의 시선 때문에 불행한 결혼 생활을 억지로 이어가는 건 친구분을 위해서도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닐 거예요.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친구분의 남은 삶과 행복입니다.
상대와 깊게 대화해보거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정말 이 관계를 신뢰하며 이어갈 수 있을지 냉정하게 고민해보라고 전해주세요.
어떤 결정을 하든 친구분의 인생이 걸린 아주 큰 문제니까, 주변 분위기에 휘둘리지 말고 친구분 스스로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곁에서 많이 위로해주시고 친구분 편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