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급한 사정에 중간에 나와 병원다녀온뒤 연락보냈는데 사장님또한 다리가 다쳤다고 하고 급여 계산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갈 당시 면접때 수습기간 언지를 안해주셨는데 갑자기 일을 잘하면 월급 차감을 안하고 일못하면 월급10%차감을 한다고 하며 급여에 있어 불안감을 주셨고, 확실하게 다시 물어보니 말을 바꿔 수습기간 3개월이라고 했으며 근로계약서를 안적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월급을 받은후 일도중 급하게 병원을 다녀오게 되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아 아픈거와 문제점들을 말하며 카톡을 보냈고 그다음날 사장님께서 제가 도중에 나간 날 가게가다가 다쳤다고 하고 연락을 안보시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