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한국보다 행복도가 낮은 나라들은 왜 그런가요?

솔직히 한국만해도 노답인데

한국보다 더낮으면 걍 사람이 살만한데가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동아시아 국가들이 유럽에 비해 행복도가 낮은 역사적이유가 무엇인가용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는 극심한 빈곤, 전쟁, 기아, 사회적 불안 등 인간 생존 자체에 위협이 크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을 1인당 GDP가 500달러 미만 국가들은 아동의 노동, 식료품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시리아, 예맨, 아프가니스탄 처럼 내전, 전쟁으로 국민의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또한 말라리아, 에이즈 등의 전염병과 독재자와 부정 부패는 국민들의 핵복지수를 더욱 낮게 만듭니다.

    동남아시아는 오랜 식민지 시대와 독립 이후 경제적 어려움, 소득 불평등의 심화, 독재자의 장기 집권 등으로 전반적으로 유럽에 비해 행복 지수가 낮은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유럽이나 서양은 근대 이후 복지국가라는 개념을 통해서 국가가 가진 부를 가지고 국민들이 편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러한 복지를 기반으로 어느정도는 생계의 어려움을 잊고 창의력이나 문화, 초기술 등에 관심을 두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었지만 이에대한 밑거름이 된 동남아 등의 식민지국가들은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죠. 그만큼 제한된 인프라, 재화, 성공의 가능성 등은 절대적인 빈곤 뿐만 아니라 현실의 불만족 등이 더 심했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