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침착한물범272입니다.
언어는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물론 지금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30년전 서울의 발음도 많이 변경되었으며, 그 당시 서울어(서울 사투리)도
약간의 음절(약한 성조)이 있었는데 시간에 지남에 따라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100년전 독립신문을 읽는 라디오를 들으면 지금의 언어와 살짝 다릅니다.
물론 지금과 비교해 이해가 가능한 수준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고대 한국어 등을 비교하면 지금과 유사성이 있지만 정확히 소통은 어려울 것입니다.
한글 소설만 봐도 다양한 성조를 표기했으며, 표현방식도 조금 달랐습니다.
한글 소설은 조선시대에 나왔으며, 그 보다 더 이전인 삼국시대랑 지금과 비교하면 사뭇 더 다를것입니다.
물론 삼국시대에는 같은 언어를 사용을 했으며 지역 방언의 특징은 분명 지금보다 더 차이가 났을겁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서로 대화는 가능했을것으로 강력히 추측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