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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색하며 즐기는 거북이

사색하며 즐기는 거북이

중1여학생 하교후 집에와서 피곤하다며, 간식을 먹다가 잠이 들어서 영어학원을 자주 안가네요. 열나는것 같다고 매번 학원 원장님께. 아프다고 대신 말해주는것도 힘드네요.고민입니다.

배우고 싶은 의욕도 없어보이고요. 핸드폰 만 하루종일 몇일전에는 억지로 학원가라고 윽박도지르고 핸드폰까지 압수했더니 자해를 하더라고요. 학교 보건선생님께서 자해한것 같다고 학교에가서 듣게되었답니다. 참으로 답답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제 생각에는 따님께서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본인이 원해서 학원을 가지 않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학원에 자꾸 안 간다면 혹시 다니기 싫은 건지 좀 물어보시고 대화를 해보신 다음에 학원을 그만두시면 어떠세요

  • 아이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

    해야겠어요.

    일단 학원을 중단하고 마음 치유에 집중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전문가 선생님을 방문하여 어머님과 자녀가

    함께 상담을 하고 치유 노력에 전념해야

    하겠어요.

    마음이 힘들어한 이유를 찾아 최선의

    해결책을 발견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자해를 하는 순간부터 정신과치료를 받아보셔야할것 같고 상담센터도 다녀야할것 같아요 부모자녀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런 상황은 걱정스러운 일이에요. 먼저, 여러분의 딸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녀의 피곤함과 의욕 부족은 신체적, 정서적 문제에 기인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엄마로서는 딸과 소통하고, 그녀의 마음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봐요.

  • 아무래도 학원은 끊는게좋을거같아요 학원에 원해서 가는것도아니라면 더욱 가기싫을거에요. 자녀분과 이야길 해보새요 상담도자주하구용

  • 안녕하세요.

    사춘기가 좀 쎄게 온거같네요.

    아이와 대화를 끊임없이 하세요.

    강요하지마시구요 삐뚤어지는것보다 공부를 안하는게 낫지요 애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뭐가 답답한건지 아이의 입장에서 대화를 끊임없이 하시구요 부모님 각각의 역할이 중요하니 가족끼리 모여서 대화를 해보세요

  • 자해를 할 정도로 아이가 학업이든, 어느 부분이든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은데요. 자해를 일단 시도했을 정도면 심리검사를 받아보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시도하면 다시 할 가능성도 있고,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 ㅇ중1 딸의 학원 문제와 자해 행동 때문에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딸이 피곤해하고, 배우고 싶은 의욕도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먼저, 딸이 피곤하다고 느끼고 잠을 자는 것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학원에 가지 않으려 하고 핸드폰에만 의지하는 모습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큰 걱정거리겠죠.

    핸드폰을 압수하거나 억지로 학원에 보내려고 하는 방법은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딸의 스트레스와 반항심을 더 키울 수 있어요. 자해 행동이 나타났다면 딸이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딸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딸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피곤하고 힘든지, 학교나 학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강요보다는 딸의 말을 들어주고, 감정을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학교 상담 선생님이나 외부 상담 센터를 통해 딸의 심리 상태를 점검해보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딸이 학원을 꼭 가야 한다는 압박감을 줄이고, 그녀가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조금씩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취미 생활이나 운동, 친구들과의 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모님의 이해와 지지가 딸에게 큰 힘이 될 거예요. 힘내시고, 딸과 함께 조금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 그정도로 가기싫으면 일단은 안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보통 아무리 학원에 가기싫다고해도 자해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정도가 심하니 그냥 내버려두고 대화를 많이하는게 좋아보여요 어렸을때 저도 학원에 가기싫어서 아픈적 한적이 있긴하지만 자해는 안했어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꼭 따님하고 얘기해보세요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그럴땐 가만히 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지금 어떤말도 다 잔소리로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