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어머니가 해외여행 중 낙상으로 대퇴골 골절이 있었고, 현재까지도 보행에 제한이 있어 후유장해를 청구하려고 합니다. 가능할까요?
사고 및 치료 간략 개요
사고일자: 2024년 5월 5일 (중국 장가계 여행 중 낙상 사고)
진단명: 좌측 대퇴골 간부 골절 (완전 골절, 복합골절)
수술: 중국 현지 병원에서 내고정(핀+나사) 수술
귀국 후 일산복음재활병원 입원, 추가로 하부 나사 부위에서 미세골절 발견
체중부하 재활이 4개월 이상 지연됨 (2024년 9월 말경 시작)
현재 상태 (사고 후 1년 경과된 상태)
실내 보행은 목발 없이 10분 가능
실외 보행은 200m 이상 시 통증과 균형 문제 발생 (목발 필수)
계단 이동 시 반드시 목발과 난간 필요
현재 금속 내고정물 유지 상태 (2025년 2월, 일산병원 윤한국 교수가 “핀 제거 안 하는 게 좋다”고 판단)
기존 병력
약 8년 전 동일 다리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상태
(보험금 산정 시 기왕증으로 불이익 가능성 검토 요청)
현재 재활 상태
병원 정식 재활치료는 2024년 11월 종료
개인적으로 2025년 1월부터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재활수영 주2회 진행 중
보험 계약 정보
메리츠화재 M-Story1009 일반상해후유장해 (가입금액 1억, 2010년 가입)
메리츠화재 M-Story1108 일반상해후유장해 (가입금액 5천만, 2012년 가입)
DB손해보험 프로미 해외여행보험3 해외여행 중 상해후유장해 (가입금액 3억 원 정액형, 2024년 가입)
실손 및 기본 치료비는 이미 청구 완료, 후유장해 보험금만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