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한강을 기준으로 윗쪽을 강북 한강 밑을 강남이라고 나눕니다. 실제로 한강이남 강남을 중심으로 서울은 빌달이 많이 되었습니다. 개발이 덜한 강북또한 최근에는 개발 이슈로 발전의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예전에는 강남을 중심으로 발전을 했다면 미래는 강북을 중심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사료 합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22년 서울시 전체인구 943만명에서 강남 3구 (강남, 서초, 송파)의 인구는 159만으로 약 16.9% 인데 반해 총수입금액은 서울시 전체의 약 30%, 종합소득세는 전체의 37.7%를 부담했습니다. 서울시에 25개구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잘사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한강을 경계선으로 북쪽은 강북(한강 북쪽위치) 강남(한강 낭쪽위치)으로 편의상 구분되는 지역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정권(김신조 청와대 기습사건등)아래 븍한의 침략에 대비 강북지역에 모든 주요 행정구역에 위치하다 보니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여 수도권의 균형발전 등의 전략적 판단 아래 70년대 부터 농업 의주의 강남을 상업 위주의 도시로 개발에 촛점을 두어 개발한 결과 수도권 인구 이동및 때 마침 부동산 붐을 타고 비약적 발전을 이루어 강남불패의 신화를 기져오게 되었습니다
소득격차는 최초에는 강북지역이 강남에비하여 월등이 높았으나 오늘날은 강남지역이 편리한 교통망과 대기업의 상업활동의 고도화로 소득 켝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