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탈한도롱이23입니다.
1.
시중에 파는 칼국수 생병과 채소, 양념을 준비했어요.
2.
감자 1개, 중간크기 (135g) 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얇게 써는것보다 큼직하게 썰면 식감이 좋아요.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전분기를 빼기위해 찬물에 담가 둡니다.
3.
대파 1/2줄기(65g), 어슷썰었고, 양파도 1/2개 (65g), 굵게 채 썰어 줍니다. 냉장고에 느타리버섯이 조금 남아 있어 손으로 찢어 준비했어요. (25g) 생면도 1인분 (170g) 준비했어요.
4.
달걀 1개는 미리 풀어서 준비해 놓으면
장칼국수 끓일 때 순서대로 진행 할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5
칼국수면은 끓는물에 꼬들하게 미리 삶아서
건져 줍니다, 너무 익히면 나중에 퍼져 식감이
좋지 않을수 있어요. 밀가루만 털어낸다는
생각으로 삶아주면 될 것 같아요.
6
장칼국수 끓일 냄비에 육수 3C반을 넣고
끓여 줍니다. 백선생님은 멸치국물을 사용
하셨어요. 저는 대파, 양파, 무, 다시마, 멸치,
황태를 끓인 육수를 항상 김치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데, 그 육수를 사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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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감자부터 넣고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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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투명하게 반쯤 익은 상태로 변하면,
고추장 2T, 고춧가루 1T, 된장 1/2T,
다진 마늘 1T를 넣어 맛을 낸뒤
한 번더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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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T를 넣어 간을 했는데요,
나중에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도
된답니다. 저는 적당한 것 같아서 소금은
넣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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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버섯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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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서 건져 둔 칼국수면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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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를 넣어 맛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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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를 그리듯이 잘 섞어 놓은 달걀물을
부어 줍니다. 젓가락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풀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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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올려 식탁으로 옮겨 맛있게~~.
국물까지 후루룩 다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칼국수면은 미리 삶아 두었다가 익히면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답니다. 채소는 단단한 순서대로 넣어 익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