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직장상사의 텃새와 업무과다 지시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생계 때문에 2년을 버텼습니다.
약 150명이 근무하는 법인기업입니다. 어렵게 경력을 쌓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들어간 자리라서 업무량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임을 알기에 힘들어도 참고
버텼습니다. 일적인 스트레스는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는데,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2년 계약직으로 기간을 마칠 때까지 꾹 참고 견디어서
계약직 다 마치고 저한테 괴롭힘을 준 상사에게 편지로 할말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동료들도 그게 관습처럼 느껴서 아무 불만이 없이 그냥 익숙해져서 직장을
다니더라구요.
이런 대우를 받으면 신고하면 더 다니기 힘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