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예상으로는 미국의 경우는 5%~5.5%까지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를 쫓아간다는 것을 감안시에는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4%~4.25%의 금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현재 금리 3.25%에서 3번의 인상을 통해서 앞의 정점금리 수준까지 맞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미연준의 올해 마지막 FOMC 회의 때 0.5% 인상을 단행하며 올해 금리는 4.5%로 마감하게 되었고 연준의장 파월은 내년 금리는 5% 초반이 될 것이며 물가 수준은 3%대로 예상했습니다. 경기 침체 리스크가 있지만 연중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매파적인 발언을 해서 미국 나스닥은 약0.8% 하락 마감했습니다.
내년 금리 인삭폭은 올해와 같이 급격하지는 않겠으나 연중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금리 수준은 현재 4%인데 다음달 금통위에서 0.25% 정도 인상이 유력하고 4.5% 내외까지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