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제가 지금 면접 준비도하고 경력 이직 지원서도 여러개 넣으면서
그간 회사에서 과거일 들이 떠올랐는데요
상사분이 술을 되게 좋아하십니다
한달에 2번 정도 회식을 하는데 그 회식도 엔빵입니다...
거의 술 강요고, 제가 피부과 300만원 정도 들여서 시술을 받는데 전문의 분께서 술 강요해도 절대 드시지 말라고 권했습니다(충고 수준)
근데 이제 파트장님께선 술마셔도 피부 이상없다, 안죽는다 마신다고 뭐 달라지냐 쓴소리 많이하셨고 그래도 계속 강요하시고 눈치주고 했습니다
입사 초에는 파트장님 술드시고 집가는 길에 저에게 전화를 했나봐요 전화로 업무 열심히 하자 공부하고 가자
빨리 성장해야한다 잔소리 많이하셨고(지금은 안하시지만)
그리고 제가 일찍 퇴근하면 남아서 업무 공부하고 가라, 나중에 대리 과장되면 무시받는다(물론 장난식으로 이야기사기도 하고 진심으로 이야기하시기도하고) 이런 말씀도 자주 하셨었네요
그리고 어느 과장은 잔소리에 질책에, 화내고 언성높이고 그랬었던거도 기억하네요 업무 실수나고 그러면 훈계 많이 하셨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힘들어서 퇴사 면담 2번 정도했는데 업무 Loss니까 돌려서 말한 것도 있지만
채용 시장아직 좋지 못하다 이직할 회사 생겨나면 환승이직하거나 해라해서 지금은 다니고 있죠
그리고 사수분은 너무 열정적이라 업무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어느 업무든 지 다 중요하다고하고 데이터도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지적하고 메일 안읽으면 안읽은 메일 왜 안읽냐고하고
일도 그 분이 늦게 까지 하려하면 또 제가 스스로 일찍 퇴근하기도 그렇고....
암튼 회사생활에 대해서 하소연 해봤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