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그래도난해리포터

회사 바로 이직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0대이고 원래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 문제로 퇴사 후 6개월 정도 쉬고있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급하게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작은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우선 회사가 작다보니 월급도 정말 적어서 고민이긴하지만 우선 합격이 된다면 들어가서 다니면서 다른 괜찮은 회사가 있다면 갈 생각인데 제가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구하는 것이 처음이여서 만약 다니다가 다른 곳에서 면접 제의가 있다면 지금 다니는 곳에 어떻게 빠지고 면접을 보러가면 되는지 그리고 만약 합격이 되었다면 입사일을 정해야되는데 면접간 곳에 솔직하게 현재 다니는 회사가 있어서 입사일 조정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되나요?

그리고 이렇게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에 면접보고 이직하는 일이 많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요한누에140

    집요한누에140

    그런경우 많지요 근로자입장에서는 텀을 두기 싫은법이니까요 보통 반차내서 타회나 면접보러갑니다 그런경우 많아요 저같으면 그회사다니면서 가능한 많은곳 면접볼것 같아요

  • 보통 재직시 타사 면접을 볼때는 연차나 반차를 이용해서 면접을 보시면됩니다.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 이직을 하게 되신다면 이직하는 회사와 입사일을 조절하시면 될것같구요. 아무래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 얘기를 하려면 급구하는 회사는 배제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 어느정도 역량 있는 분들은 이직을 항시 생활화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 회사 내 고인물이거나 우물 안 개구리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이 이직을 못하시고 한 회사에 오랜 기간동안 근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죠

    일을 하면서 당연히 다른 회사 지원하면서 나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은 현재 필수입니다

  • 회사를 다니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게 될 경우 보통 연차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 제의가 먼저 왔다면 어떻게 서로 일정 조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직을 하게 될 경우에는 바로 퇴사하게 되면 기존 회사에 민폐가 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1~2주정도 후에 이직하는 것으로 협의하는 게 좋습니다.

  • 보통 일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저도 일을 다니면서 현재 직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가는 경우에는 병원간다고 거짓말하거나 집안 행사 때문에 하루 연차쓴다고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통 입사일이 정해져있다면 원래 직장에 입사일 전에 그만둔다고 통보하시면 됩니다. 

  • 우선은 회사를 다니면서 좋은 직장이 나오면 서류를 넣고 합격이 되면 면접은 다니는 회사측에 볼일로 휴가를 내고 면접을 보시면됩니다 면정을 요령것 보시면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다니는 회사가 읺는데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이시라면 연차나 월차를 이용해서 면접시간을 잡는게 좋구요 최대한 직장에 피해가 안가는 시간때 연차나 월차를 사용하시고 회사에는 집안 사정이나 개인 용무때문에 써야한다고 하시거나 은행 업무가 있다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보통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연차를 쓰거나 반차 아니면 조퇴등을 해서 면접을 보시면되구요 합격된 회사에는 사실대로 얘기해서 어느정도 전 회사에 인계차원에서 3주또는 한달정도 입사 가능하냐고 물어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