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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푸근한단풍나무

종종푸근한단풍나무

고등학교 학생 유급위기면 학교에서 통보해주나요

제가 무단조퇴를 1학기때부터해서 못해도 100개정도 한거같은데

담임쌤말로는 얼굴도장찍고 미인정조퇴한거라서

결석은 아니라 괜찮다곤 하긴하시는데

뉴스보니까 어떤 미용하는학생이 대학붙었는데

유급당해서 뭐 소송한다는 걸 봤슺니다

만약에 유급이 위험한 상황이면 학교측에서나 담임쌤께서 통보라도 해주시겠죠? 이제 몇번더하면 유급이다 이런식으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두루미271

    한가한두루미271

    유급을 당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학교에서 경고를 해주겠지만, 이미 100회라는 적지 않은 횟수를 기록하신 만큼, 당장 담임 선생님께 정확히 몇 번의 출결이 더 발생하면 유급이 되는지 구체적인 한계선을 문의하여 남은 학기 동안 출결 관리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보통 유급 위험이 있으면 학교에서 사전에 안내합니다. 당임이 구두로 경고하거나, 출결 현황, 유급 가능성을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전화로 알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미인정 조퇴, 미인정결과는 누적되면 미인정 결석으로 환산될수 있습니다. '얼굴도장만 찍는 조퇴'라도 기록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담임교사에게 현재 미인정 결석 환산 수치와 유급 기준을 확인하는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