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학생 유급위기면 학교에서 통보해주나요
제가 무단조퇴를 1학기때부터해서 못해도 100개정도 한거같은데
담임쌤말로는 얼굴도장찍고 미인정조퇴한거라서
결석은 아니라 괜찮다곤 하긴하시는데
뉴스보니까 어떤 미용하는학생이 대학붙었는데
유급당해서 뭐 소송한다는 걸 봤슺니다
만약에 유급이 위험한 상황이면 학교측에서나 담임쌤께서 통보라도 해주시겠죠? 이제 몇번더하면 유급이다 이런식으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급을 당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학교에서 경고를 해주겠지만, 이미 100회라는 적지 않은 횟수를 기록하신 만큼, 당장 담임 선생님께 정확히 몇 번의 출결이 더 발생하면 유급이 되는지 구체적인 한계선을 문의하여 남은 학기 동안 출결 관리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보통 유급 위험이 있으면 학교에서 사전에 안내합니다. 당임이 구두로 경고하거나, 출결 현황, 유급 가능성을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전화로 알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미인정 조퇴, 미인정결과는 누적되면 미인정 결석으로 환산될수 있습니다. '얼굴도장만 찍는 조퇴'라도 기록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담임교사에게 현재 미인정 결석 환산 수치와 유급 기준을 확인하는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