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을 당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학교에서 경고를 해주겠지만, 이미 100회라는 적지 않은 횟수를 기록하신 만큼, 당장 담임 선생님께 정확히 몇 번의 출결이 더 발생하면 유급이 되는지 구체적인 한계선을 문의하여 남은 학기 동안 출결 관리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보통 유급 위험이 있으면 학교에서 사전에 안내합니다. 당임이 구두로 경고하거나, 출결 현황, 유급 가능성을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전화로 알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미인정 조퇴, 미인정결과는 누적되면 미인정 결석으로 환산될수 있습니다. '얼굴도장만 찍는 조퇴'라도 기록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담임교사에게 현재 미인정 결석 환산 수치와 유급 기준을 확인하는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