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님처럼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떨려서 실수를 하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그래서 선천적으로 떨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서 우리는 그들을 그 분야의 '체질이야' 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긴장하고 떠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는 심리적 요인을 극복하는 자기 최면(마인드 컨트롤)이나
경험을 통하여 극복해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학원도 다니고 하지만 효과는 대부분 그때 뿐입니다.
결국 부단히 연습을 하여서 발표를 하더라도 많은 경험만이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남들을 의식해서 잘 할려고 하는 것보다 발표 전에 자신의 심리 상태를 솔직히 이야기하고 여유를 갖은 상태에서
발표를 하십시오. 원고를 만들어 보고 읽으셔도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오히려 잘하려고 안보고 실수하며
발표에 실패하는 것보다, 원고를 읽더라도 자신의 진심을 담아 발표를 한다면 훨씬 더 성공적인 발표가 될 것이며
한 번, 두 번 반복이 되면 자연스러워 질 것입니다.
반드시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