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앞으로 십수년 정도 후에는 직업에 대한 개념이 지금보다 많이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부분이 기계화 자동화로 대체될것이며, 심지어 운전직 마저도 자동화되어 대부분의 운전직 일자리는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koreabizreview.com/detail.php?number=6365&thread=25
그런 시기가 온다면 직업의 의미가 지금처럼 사람이면 생계를 위해 당연히 가져야하는 의미가 아니라 선택적인 부분이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기본소득이 나라에서 배급처럼 지급될것이고 이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기계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의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가지는 것이 직업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연예인, 스포츠선수, 정치인, 공무원, 특정분야의 육제노동자 등만이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소 부정적인 답변이었는데 결국 그런세상은 시간의 문제이지 결국 오게될것이며, 그때에는 인간의 허무함과 공허함을 매워줄 종교분야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