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대한민국. 청년들.어려운취업난에대해서

취업의문은매우높습니다.

정부는 청년들을돞는다고정책과 돈을퍼주지만. 일자리는줄고중국에게다뺏기고ai에게먹히는데 청년들 과연 지킬수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앞으로 십수년 정도 후에는 직업에 대한 개념이 지금보다 많이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부분이 기계화 자동화로 대체될것이며, 심지어 운전직 마저도 자동화되어 대부분의 운전직 일자리는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koreabizreview.com/detail.php?number=6365&thread=25

    그런 시기가 온다면 직업의 의미가 지금처럼 사람이면 생계를 위해 당연히 가져야하는 의미가 아니라 선택적인 부분이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기본소득이 나라에서 배급처럼 지급될것이고 이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기계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의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가지는 것이 직업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연예인, 스포츠선수, 정치인, 공무원, 특정분야의 육제노동자 등만이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소 부정적인 답변이었는데 결국 그런세상은 시간의 문제이지 결국 오게될것이며, 그때에는 인간의 허무함과 공허함을 매워줄 종교분야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AI 기술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닌 전 세계에 문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최대한 구성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을 펼치면 좋겠지만 한계가 있음을 부인할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