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성격이 그런데... 안 좋은건지...
제 성격이 똑같이 갚아줘야 하는 성격이라... 안 그러면 답답해 미칠 것 같아서... 안 좋은건가요..? 그래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들에게 당한 만큼 똑같이 갚아준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정말 남에게 복수 라는 것을 하였다면
이는 다시 본인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즉, 양날의 칼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화가 다시 본인에게 꽂혀 본인을 더 힘들고 괴롭고 안 좋은 악한 상황의 위기에 처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남에게 한 만큼 그 배로 고통을 받고,
남이 했다고 그대로 갚아주면 다시 그 안 좋은 부분들이 나에게 다시 역으로 돌아와 힘듦에서 벗어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그렇기에, 상대가 나에게 악하게 하고 안 좋은 행동을 하였다면
언제가 너는 분명 그 죄값을 받게 되는 날이 있을거야 라고 그냥 지나치세요.
또한,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정말 언젠가 하늘의 죄값을 받는 날이 옵니다.
지금 본인에 필요로 하는 것은 본인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남한테 이유 없이 당하거나 내가 손해를 볼 때는 화가 많이나고 보복을 하고 싶은 건 누구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는 이, 눈에는 눈같이 똑같이 복수를 한다면은 나도 그 사람과 똑같아집니다. 최대한 참을 수 있으면 참아야만, 올바르고 성숙한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당한만큼 갚아 줘야지 하는 성격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예요~ 다만 실천하는사람? 그냥 참는사람? 참는것도 때론 좋을수도 있어요~~살아가면서 하고 싶은것을 다할수는 없잖아요~옛말에 참는자는 복이 있나니~~말도 있듯히요~
성격이라는 것은 생각하기 나름인데 저도 님처럼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상대방이 저에게 했던 행동에 대해서 당했다고 생각하면 가급적 갚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내하면 안 그러면 다음부터 저를 얕잡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성격도 비슷한데 저는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받은것을 똑같이 갚아줘야 기분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일이든 이것은 성격이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안좋은 상황에서는 가끔은 자신이 감수하더라도 참는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상대에게 똑같이 갚아주는 성격이 좋지는 않으나 당분간은 고치지 말고 지내 보세요,
주부녕에서 아무리 좋은 게 아니라고 말해도 직접적으로 본인이 크게 데이는 경험을 하셔야 확실히 느끼니까요.
직성은 풀리지만 잘못 걸리면 크게 손해 보는 날이 언젠가는 옵니다.
대부분 그게 상당히 빠른 시일 내이구요.
상대에게 반득시 꼭같이 갚아야만 속이 풀리는 성향은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구요.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일 수 있지만 과하면 관계에 불필요한 갈등을 키울 위험성이 큽니다.
감정 표현도 어느 정도는 조절하는 연습이 결룩 자신에게도 더 편안함을 줍니다.
물론 손해를 봐도 무조건 참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조절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좋지 않다고 봅니다 괜히 똑같이 갚아 주려고 하다가 싸움만 나거나 감정 싸움 같은 거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회생활하다 보면 손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거를 감수해야 하는게 그래도 좋지 않을까 봅니다
본인 성격이 똑같이 갚아 줘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셨는데 보통 그런 성격은 나중에는 버리는게 좋습니다 괜히 안 좋은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저는 20대의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40대인데 그런 성격을 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젊었을때 그러니까 20대에는 그럴수 있죠. 패기가 있고 잃을게 적으니까요. 근데 30대부터 그러면 한순간에 삶이 바뀔수도 있어 조심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