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식비 아낄겸 아침마다 도시락 싸가려고 하는데 꾸준히 가져갈 수 있도록 간편한 레시피 있을지?
회사에 구내식당이 없다보니 매번 나가서 먹게 되는데요 회사 근처 식당들이 다 가격대가 비싸서 이게 한달치로 보면 식비가 무시못할 수준이더라고요. 그래서 식비도 아낄겸 집에서 도시락을 싸서 가려고 하는데요 아침마다 챙기려고 하니 시간도 빠듯하고 뭔가 귀찮아져서 금방 중단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전날 밤에 일부를 미리 준비하면 좋다지만 늦게 귀가하는 날에는 그마저도 부담이 됩니다. 반찬을 많이 만들어 나눠 담아보면 며칠 지나 질리기도 하고, 냉장과 냉동을 어떻게 나누어야 맛과 식감이 덜 떨어지는지도 감이 없습니다. 보온 용기를 쓰면 누수와 냄새가 걱정되고, 회사 냉장고를 이용할 때 예의와 보관 자리도 늘 신경이 쓰입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려면 단백질과 채소를 어느 정도 비율로 담는 것이 현실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주간 계획표를 미리 적어두면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후다닥 조합하는 방식이 오래 가는지 조언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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