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재혼 준비 중 (양육자입니다.)
재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욱하고 도라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던 하는 사람이라 소송 도 길었습니다.
- 전남편이 재혼 한다고 욱해서 아이 어린이집에 전화를 해서 데리고 간다던지, 재혼 상대에게 협박(?)을 한다던지 위협적인 행동을 할 시 법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예) 아이와 접근 금지 등
- 전남편이 재혼 시 아이는 상대에게 넘기자. 라고 했던 말이 있는데 헛소리로 듣고 무시 했습니다. 만약 전남편이 이 문제로 친권자 무효 소송(?) 같은 소송을 걸 수 있나요?
- 성본변경을 위한 절차 알려주세요.
- 재혼 시 해둬야하는 절차나 알아두어야 할 점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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