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장의 경우는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맛이 크게 변하거나 상하는 경우가 없어서 그냥 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좀 그렇다고 생각되시면 맛간장을 만들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맛간장의 경우 대파, 양파, 무, 생강, 국물용멸치, 가쓰오브시, 맛술, 설탕, 레몬즙(사과나 배를 넣는 곳도 있음), 대추, 계피 등 한약재 등을 넣과 함께 간장과 물을 넣고 끓여서 만드시면 됩니다.
만드는 법은 재료가 많이 필요해서 그렇지 아주 간단하구요. 여러가지 요리에 쓸 수 있어 만들어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레시피는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너무너무 많으니 그 중에서 골라서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