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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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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나오는 보험 광고는 과대 광고인 경우가 많을까요?

연세가 많으신 친척 분이 티비에서 나오는 보험 회사 광고를 보시고 가입을 하고 싶다고 알아봐 달라시는데 제가 보기엔 과장 광고 느낌이 듭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예전에 아픈 적이 있어도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는 데 실제로 그런 조건없이 다 가입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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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그런 경우라면, 가입 자체는 누구나 가능하겠지만 보험료가 매우 비싼 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웅 손해사정사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내용이 과장광고는 아니나

    광고에 나온 내용이외에 다른 사항들에 대하여 인수적격체 심사를 거치므로

    심사결과에 따라 승인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용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은 될수 있죠. 다만 아팠던 부위는 보장이 안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말장난이죠. 꼼꼼히 살펴보시고 가입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조금은 과장인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예전에 아픈적이 있어도 누구나 가입은 가능하지만, 보장조건이 매우 협소한조건이라던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지만 보장금액 100만원.

    이런식으로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뒤에 붙는 수식조건의 형평성이 매우 떨어지는거죠.

    어떤 광고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에 남겨주시면 해당 내용 찾아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상품 광고중 무조건 가입이 댄다.

    물론 가입은 되십니다. 기병력 고지에 따라서 상품 풀렌 선택을 달리 해야하며

    할증 심사 또는 부담보 심사등 심사 사항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탁준 보험전문가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보험 광고는 실제 조건과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에서는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거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무조건 보장”된다는 식으로 강조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일정한 제한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품은 대체로 간편심사형 보험이나 고령자·유병자 전용 보험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최근 몇 년간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는지, 중대한 질환 병력이 없는지 등 몇 가지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 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비싸고, 보장 범위가 축소되거나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은 보험금이 제한되는 면책기간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결론적으로 TV 보험 광고는 실제 약관을 모두 설명하지 않고 긍정적인 부분만 강조하다 보니 다소 과장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광고만 믿고 바로 가입하기보다는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본인의 건강 상태와 보험 필요성에 맞는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두가지가 있습니다.

    과거에 병력이 있더라도 '표준체' 보험에서 심사가 통과되어 가입되는 경우가 있고,

    간편보험도 병력을 고지하는기간을 0년~10년까지 선택하여 가입이 가능합니다.

    1년이내에 암과 같은 큰병에 걸리지 않은 이상

    가입이 가능한 상품은 존재합니다.

    보통 광고를 할때는 건강하고, 입원 수술이 없었던 사람을 기준으로

    보험료 홍보를 하다보니

    실제 내가 가입을 하려할 때는 보기보다 보험료가 더 높게 측정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광고자체를 믿기보다는

    여러보험사를 비교받아보셔서

    내가 이 보험사로 가입을 하는게 보장이 유리하거나, 확실히 보험료가 저렴하구나를

    인지하시고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광고에서 “나이, 병력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이라고 강조하는 상품은 보통 고령자나 과거 병력이 있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이 맞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몇 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최근 2~3년 내 입원·수술 여부, 특정 중증질환 진단 이력 등 간단한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해야 가입이 가능하며, 고위험 질환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보험 대비 보험료가 높고 보장 범위가 축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모두 가입 가능하다고 보기보다는, 기본적인 건강 상태와 조건을 충족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광고 문구는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 있으니, 반드시 약관과 가입 심사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과대광고/과장광고도 있을 뿐더러 대부분의 보험사 광고는 장점은 부곽시키고 단점은 숨기기 마련입니다. 아주 조그만 글씨로 써놓고 막상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해보면 가입이 안되는 보장이거나 가입이 된다 해도 보장이 적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보험전문가입니다.

    티비에서 보는 광고가 이전에는 과대광고나 과장광고가 있었떤 것은 많았습니다. 다만 지금의 경우 그 횟수나 내용에 대한 제재가 있다보니, 이러한 것을 잘 못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보험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보험사의 상담을 받아보고 난뒤에, 가입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곳에서만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의 비교가 어렵기 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보험은 잘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광고는 짧은시간에 많은걸 얘기할 수 없어도 몇가지를 크게 부각시켜 광고합니다 과거 병력있어도 유병자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가입이 되지만 당보내용과 보장금액은 자세한 설명은 따로 들으셔야 합니다 담보가 많아지고 보장금액이 많아지면 보험료도 많아집니다 설계사와 시간을 가지고 상의하여 신중하게 결정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

    금강원이 온라인 보험광고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한 강력한 시정조치와 주의 촉구에 나섰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라는 말부터가 잘못된 것이 연령에 따라서 보험에서 리스크를 달리 책정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보험설계를 하고 판매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픈 적이 있어도 상관없이라는 말도 잘못된 것이 아픈 적이 있다면 3개월 내 1년내 5년내 고지 사항을 체크해서 아팠던 사항에 따라서 리스크를 달리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면책을 하거나 부담보를 하거나 제한을 두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험상품별로 지급조건과 보장한도가 다르고 특정 보험사고에만 적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험회사는 리스크를 책정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필요한 보장을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리스크관리는 보험회사가 계속해서 영위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리스크에 관계없이 누구나 보장할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석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통 세일즈 멘트가 많기는 하지만, 간편보험이나 유병자보험일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일반보험보다 보험사에 알려야하는 의무사항을 대폭 완화시켜서 가입의 폭을 넓힌 상품들이 많이 판매됩니다.

    수요도 많구요. 보험료는 일반보험보다 비싸지만 그래도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품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개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