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하더라도 부동산 경기가 급격하게 좋아지거나 급격한 반등이 일어나는 등은 사실상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서 부동산 경기를 부양시키는 노력을 할 수는 있지만 한번 꺾인 심리는 부양책을 아무리 하더라도 부양시키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을 잡아야 할때도 정부에서 규제책을 내놓았지만 한동안 가격은 상승을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상승과 하락에 어느정도 영향은 끼칠 수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금리하락을 견인시키기도 어렵고 부동산 경기가 악화된 상태에서 수요자들의 심리는 더욱 떨어질 것을 기대하고 수요자우위의 시장에 있다면 사실상 반등하고 상승시키란 어렵다고 생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