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할 때 사유를 뭐라고 말해야 될까요?
제가 일하고 있는 업계가 좁아서 이직하면 언젠가는 알게될텐데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입사전까지는 비밀로 지켜달라고 하는데
지금 회사에 퇴사 사유를 뭐라고 해야 될까요?
중소기업 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만한것이 조조군사(중국)라는
옛알이 있었습니다.
의역을 하면 쉽다는 의미입니다.
퇴직사유는 개인 사정으로 기록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직도 본인의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니까요
그냥 이직이라고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어디로 이직하는지도 모르는데 굳이 숨길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냥 개인사유라고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퇴직 사유에 대해 캐묻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퇴사사유는 별 일이 없는 한 다른 사람에게 피해없이 사유를 쓰는게 일반적이죠.
저 같은 경우 학문에 뜻이 생겨 관련 기관(석사/박사)로 진학을 하고 싶어서 관두려고 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를 퇴사할때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한다고하면 대부분 별말없습니다.사유는 그리중요하지않습니다.불미스러운것이 아니면 대부분 개인사정이라고 적은후에 퇴사합니다.
업계가 좁으면 보통 금방 소문은 나더라구요. 좋게 퇴사 하시는 것을 원하시면 개인 사유를 말씀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건강문제나 가족돌봄등 핑계를좀 찾아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엽계가 좁은 만큼 구체적인 이직 사유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새오운 방향을 고민중이다라는 등으로 포괄적으로 말하면 되는 일입니다.
굳이 세부 이유를을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되더라도 그게 뭔 상관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