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스모스 (아톰코인)의 인플레이션 10%세팅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2년전 ICO 했던 코스모스 아톰코인의 국내 거래소 런칭이 최근에 이뤄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스모스 아톰 코인은 신뢰할만한 벨리데이터에게 위임을 하면
각 노드 운영 정책에 따라 노드가 받는 코인의 상당 부분을 위임자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위임자에게 돌려주는 코인의 pool 은 어느 곳에서 나오는 건가요??
(inflation분? 재단 소유분? )
인플레이션 세팅을 10%로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기존 경제의 통화 인플레이션등을 기초로 했을까요?? 향후 예측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증가량?
언젠가 사용량의 정체가 되었을 때 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아톰코인의 가치 하락이 일어나지는 않을까요?? 인플레이션 세팅을 평생 지속하는 방식인가요?? 노드간 합의(거버넌스)에 의해 인플레이션율을 조정할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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