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빌려준돈 달라고하는게 왜 잘 안나올까요?

몇년전 사업할 자금이 좀 쪼들린다하여 제가 좀 빌려 줬는데 그사이 사업을 접고 빗만졌다 하더라구요

접은지 거의8개월 되가는데 식당에서 일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빌린도 준다는 예기가 없어

고민 하다 문자로 보냈는데 아직도 힘들다 하네요ㅜㅜ

재촉하는게 미안하더라구요?

좀 참다가 말할걸 여유되면 둘사람인데 하면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사람이 좋아서입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주는 입장에서는 돈을 반환해달라는 요구가 상대방에게 무례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건 아니고 심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이나 의견을 구하신다면 다른 관련 카테고리로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