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 개무시 당한 기분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참는 거 외에 별다른 대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개무시라는 표현을 한다는 것은 이미 당할 만큼 당해서 더 이상 참지 못하는 상황 이신 거 같은데 그냥 손절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람 관계에 있어서 무시를 당한다면 나 또한 같이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절이나 기념일에 아내와 아이만 보내시고 왜? 안 가느냐 하면 있는 그대로 더 이상 무시 받는 거 참지 못해서 폭발할 거 같다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질문에 가족이라 어쩔 수 없이 관계를 유지 한다고 하시는데 사람 감정이 어느 순간 스스로 통제가 안될 정도로 폭발 할 수도 있어서 지금부터 관계를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처가에서 누가 무시를 하는지 그런 것들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무시할 수가 있는지 그리고 남편은 뭐 하는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계속 반복적으로 무시를 한다면 저 같으면 처가에 아예 안 갈 것 같습니다 강력하게 하셔야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거해서 그렇게 개무시를 당한다면 진짜 화가 나고 짜증날 것 같습니다 무시할수록 좀 더 세게 나가야 합니다 무시할 때 가만히 있으면 더욱더 그렇기 때문에 싸우더라도 나중에 안 보더라도 강력하게 나가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