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서 개무시를당하는 기분 어떻게 전환해야할까요..

참 쪽팔리는 이야기이고 꺼내기도 힘들지만 익명성이보장되니 적습니다.

날이갈수록 점점 저를 향하는 눈빛이나 말들이 낮아지고 이젠 사람들앞에서 대놓고 개무시를 당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손절치고싶지만..

가족이라 어쩔수가없네요

이럴때마다 하루종일 우울한데

이런기분 어떻게 전환할방법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가에서 무시당하면 분명 기분은 좋지 않을겁니다. 작성자님 뿐만 아니라 아내분도 기분이 나쁠수 밖에 없습니다. 아내분이 먼저 부모에게 그렇게 대우를 하지 말라고 해야 하고 아내에게 섭섭한 일을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만약 처가집에서 대놓고 무시하고, 대우를 하지 않는다면 엄청 기분이 나쁘고, 처갓집 역시 가기 싫어질것 같네요. 그렇게되면 아내되시는 분의 관계는 어떤가요? 왜냐하면 처가집에서 그런 대우를 받는데는 아내분으로부터 받은 영향이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무시를 당하면 저였어도 속상할것 같긴하네요..

    우울한것도 이해하고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와이프분한테 말을 해보고요.

    가끔 혼자 힘들어도 힐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냥 손자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졸아보이네요 오히려 그럴때는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게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되죠.....

  • 처가에 개무시 당한 기분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참는 거 외에 별다른 대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개무시라는 표현을 한다는 것은 이미 당할 만큼 당해서 더 이상 참지 못하는 상황 이신 거 같은데 그냥 손절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람 관계에 있어서 무시를 당한다면 나 또한 같이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절이나 기념일에 아내와 아이만 보내시고 왜? 안 가느냐 하면 있는 그대로 더 이상 무시 받는 거 참지 못해서 폭발할 거 같다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질문에 가족이라 어쩔 수 없이 관계를 유지 한다고 하시는데 사람 감정이 어느 순간 스스로 통제가 안될 정도로 폭발 할 수도 있어서 지금부터 관계를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가족이라면 손절을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처가에서 그러는데 와이프가 가만히 있으면 와이프도 문제라고봅니다

    어디 공기좋은곳으로 산책다녀오시고

    한잔하고 잊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처가에서 누가 무시를 하는지 그런 것들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무시할 수가 있는지 그리고 남편은 뭐 하는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계속 반복적으로 무시를 한다면 저 같으면 처가에 아예 안 갈 것 같습니다 강력하게 하셔야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거해서 그렇게 개무시를 당한다면 진짜 화가 나고 짜증날 것 같습니다 무시할수록 좀 더 세게 나가야 합니다 무시할 때 가만히 있으면 더욱더 그렇기 때문에 싸우더라도 나중에 안 보더라도 강력하게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 너무 심하다 싶으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참지 않으셔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내분의 역활이 매우 중요한데 말이죠 아내분까지 처가 식구들과 같은 입장이라면 힘드시겠습니다 참지만은 마세요 무시받고 사실 이유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