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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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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주식용어 전환사채가 무엇인가요??

코스피5000시대를맞이하여 주식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용어중에 전환사채라는 말이 나오는데설명을 봐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수있게 설명해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11시간 전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처음에는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채권이지만, 나중에 원하면 그 회사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채권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잘되면 주식으로 바꿔서 이익을 볼 수 있고, 아니면 그냥 이자를 받는 채권으로 남겨둘 수 있는 선택권이 붙어 있는 상품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환사채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환사채는 흔히들 CB 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발행한 지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채권이 전환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채권처럼 이자를 받다가, 나중에 주가가 오르면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는 독특한 채권입니다. 투자자는 주가가 낮을 땐 채권으로서 원금과 이자를 챙겨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전환해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일반 채권보다 낮은 이자율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희석 되어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채권자가 조건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된 사채로, 처음에는 고정 이자를 받는 채권 형태지만 전환권을 행사하면 주식으로 바뀌어 배당이나 주가 상승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전환사채를 발행해서 기업은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채권자는 안정적인 이자와 함께 주식 투자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공모와 사모 방식으로 발행될 수 있는데, 특히 사모 전환사채는 기존 주주가 신주인수권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빚입니다. 처음엔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주식이 오르면 투자자가 유리합니다. 회사는 당장 주식 발행없이 돈을 조달 할 수 있습니다.

  • ​전환사채는 기업에 돈을 빌려준 뒤 이자를 받다가, 나중에 원할 때 그 기업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 큰 수익을 내고, 주가가 낮으면 그냥 빌려준 돈과 이자를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투자자는 '안전한 대출'과 '대박 주식'의 장점을 모두누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빌려줬는데 나중에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서 대박을 노릴 수 있는 채권이 전환사채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회사가 투자자에게 자금을 조달하면서 상환할때 돈이 아닌 본인 회사 주식으로 전환해 받을수 있는 권리 증서를 전환사채라고 합니다.

    투자자는 채권으로 보유하다가 나중에 상환받을때 주가가 올라가 있으면 주식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에는 이자를 받는 채권 (빚 문서) 이지만 나중에 원할 때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특별한 권리가 붙은 채권입니다. 주가가 낮을 때는 이자를 챙기고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변신시켜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는 보험 + 복권 같은 상품입니다. 채권이 주식으로 바뀌면 전체 주식 수가 늘어나 내가 가진 주식의 가치가 감소될 수 있어 대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리하자면 평소엔 이자 받는 채권으로 있다가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 대박을 노릴 수 있는 변신형 채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