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 0.5g은 대부분 자연 발생형으로
반추동물의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성분입니다.
가공식품에서 나오는 인공 트랜스지방과 달리 해로움은 훨씬 적고 소량 섭취시 건강에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WHO 권장 기준은 하루 섭취 열량의 1% 미만으로 약 2g정도인데 우유 한잔에서 얻는 양은 이보다는 훨씬 적은 편이라 매우 안전한 수치입니다.
그래서 우유를 드실때 트랜스지방을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