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혼이면 다 이런건가봐요. 저는
결국 잠자리 얘기를 했는데 그래요 제가 뭐 오빠 좋았다 이런칭찬을 한번도 해준적은 없지만 술마시면 흥분을 잘못할수도 있는데 그말 한마디 했다고 저랑 하는게 부담 된대요. 저 또 한여자로써 자존심 상해요 부담 된다는 말도 자존심 상하지만 성관계 얘기 먼저 하는것고 그리고 안할려는 남자 마치 제가 하자고 잡는 느낌이 들구요. 신혼이고 산지 한달 되었는데 거의 각방이 었고 세번정도 했는데 얘기 하기를 세번이면 많이 한거 아니야 라고 하네요. 매일 할순없지만 신혼이면 그런거 있잖아요 해야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혼이면 남자가 오히려 막 달라붙고 바쁜건 알겠는데 참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네요. 저만 이런관계 얘기도 해야하고 그리고 들은내용이 결국 부담된다? 참 내가 부담 준적없어요 칭찬을 안했을 뿐 본인이 혼자 정복심땜에 모든여자 만족시켜야 하는 것 땜에 그런거겠죠. 그리고 신혼 부부가 한달 사이에 세번이면 많이 한건가요? 꼭 해야 하는게 아니라 무슨얘기인지 아시죠? 신혼땐 죽고못사는거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남편은 그러네요 신혼땐 원래 많이 싸운다. 휴 지치네요. 이혼을 이번에 진짜 해야 할 것 같아요. 대화 해봐야 싸움이고 끝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