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갈치 (Sebastes spp.):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며, 대표적으로 황갈치, 검갈치 등이 있습니다.
전복갈치 (Sebastiscus marmoratus): 주로 전라남도와 제주도 해역에서 잡히며, 이름 그대로 전복과 같은 무늬를 가진 갈치입니다.
도다리갈치 (Sebastolobus macrochir): 전라남도 해역에서 주로 잡히며, 몸이 납작하고 도다리와 같은 외형을 가진 갈치입니다.
이 외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종류의 갈치가 존재할 수 있으며, 갈치의 특성에 따라 몸통이나 지느러미의 모양, 무늬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과 특성도 각각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