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두가지 안 중에 어떤게 저한테 이득일까요?
우선 근속년수 9년이고
시급은 22,200원 하루 176.000원입니다.
여기서 궁굼한건
9월 27일 발생한 시간외수당 27만원정도가 있는데
1안) 퇴직일을 12월 26일로하면 퇴직전 3개월 기간에 저 27만원이 딱 걸려서 포함시켜 퇴직하는 금액
(시간외수당은 포함되지만 뒤에 주말과 12월 29 30 31일을 채우지 못하는 손실)
2안) 퇴직일을 12월 31일로 해서 저 시간외 수당은 포함 안되지만 나머지 근무 일수를 더 채워 퇴직하는 금액(참고로 시간외 근무 더 이상 없다는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