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은 자신의 이성적 판단과 결합되어야 시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 종교에 대한 이성적 판단에서 거부반응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종교 역시도 시대에 따라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해당 종교를 부정했다고 하여 이전까지 믿어왔던 것이 거짓이되거나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종교를 지속하여 믿을지 여부는 질문자님의 판단이지만, 지금까지 믿어왔던 것때문에 종교를 믿겠다는 결론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