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리를 할려면 살을 쩌야하는데 살찌는게 무서워요
생리를 안한지 5달정도 되어가는데 생리를 할려면 몸무게를 증량 시캬야된다고 하시더리고요. 근데 제가 몸무게가 증량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계속 증량을 하다가 다시 빼버리고 하는 그런 행동을 계속하고 있어요.
분명 생리를 안한다는건 제 몸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체중에 대한 강박이 쉽사리 없어지지 못해서 힘들어요..
머리로 한편으로는 이해하는데 실행해야한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몸무게가 늘고 몸 체형이 변한다는 생각이 더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요. 분면 누군가는 이 글을 보면서 이미 자세부터가 안되어있다.라고 이야기 하실 수 도있어요.
의지박약이라고도 그 말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사람 마음이란게 그렇잖아요..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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