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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뜸부기34

영악한뜸부기34

생리를 할려면 살을 쩌야하는데 살찌는게 무서워요

생리를 안한지 5달정도 되어가는데 생리를 할려면 몸무게를 증량 시캬야된다고 하시더리고요. 근데 제가 몸무게가 증량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계속 증량을 하다가 다시 빼버리고 하는 그런 행동을 계속하고 있어요.

분명 생리를 안한다는건 제 몸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체중에 대한 강박이 쉽사리 없어지지 못해서 힘들어요..

머리로 한편으로는 이해하는데 실행해야한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몸무게가 늘고 몸 체형이 변한다는 생각이 더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요. 분면 누군가는 이 글을 보면서 이미 자세부터가 안되어있다.라고 이야기 하실 수 도있어요.

의지박약이라고도 그 말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사람 마음이란게 그렇잖아요..ㅠ

도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누구나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님에게는 날씬하고 예쁜 몸매가 그 중 하나일 거고요, 누군가는 몸매보단 식도락은 즐기는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어쨌든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거잖아요. 그러려면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야 하는거구요..뚱뚱할 만큼 찌우라는 것도 아니고 당장 생리를 못할 정도로 마른 몸인데 왜 살에 그리 집착하시나요. 그건 님을 위한게 아닌데요..대체 누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시는건지 생각해보시고 제발 건강을 좀 챙기세요..ㅠㅠ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살 찌는게 무섭다는 건 왜 그런건가요?

      증량을 한다고 해도 수십kg을 증량시키는게 아닙니다

      본인 몸에 맞는 몸무게로 증량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질문자님 몸상태는 생리를 하지 않을 정도로 몸에 맞지 않는 몸무게라는 겁니다

      깡 마른 몸은 절대 예쁜 몸이 아닙니다

      성별을 떠나서 살이 붙어 있을 곳에 붙어 있고 그 살로 인해 몸의 굴곡이 드러나야 예쁜 몸이 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나 여자나 기본적으로 몸에 살이 붙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체중을 늘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