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니트는 편물이라고 하여 옷을 만들때 고리를 만들고 그사이에 실을 넣어서 만들어진 형태인데 이러한 형태 때문에 신축성이 좋고 잘 늘어납니다.
사지만 세탁시에 물과 접촉하고 회전이 가해지면 이러한 고리들이 서로 엉키게 되고 수축이 되어 사이즈가 한치수 이상 줄어들기도 합니다.
이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선 강제로 당겨서 펴도 되지만 이러한 고리들이 쉽게 풀리지 않고 엉킨 부분 이외가 당겨지게 되어 기존 형태로 복원되지 않기도 합니다.
이러한 꼬임을 풀기위한 것이 헤어트리트먼트의 역할 입니다. 내부에 계면활성제 등이 들어있어서 니트의 꼬인 고리를 느슨하게 만들고 부드럽게 만들어 쉽게 풀어질 수 있게 하기에 손쉽게 잡아당여서 기존 형태로 복원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