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후 돈을 보내준다하고 약속 날짜를 자꾸 핑계대면서 안지키고 계속 미룰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당근에서 강아지를 3일만 맡아줄 사람을 찾길래 연락을 해서 맡아주겠다하고 돈을 하루 당 만원 받아서 총 3만원을 받고 맡아줬습니다.

그런데 약속 날짜가 되자 데리러 온다했던 누나가 일이 생겨서 못오게됐다고 동생이 대신 와서 데리고가는데 집에 며칠 동안 강아지가 혼자 있어야 할 것같다고해 불쌍한 마음에 그러면 며칠 더 돌봐드리겠다해서 그 쪽에서도 오케이해서 5일 더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맡아줬는데 또 경찰서출석해야한다해서 하루 더 맡겨달라해서 6일 이상은 안된다해서 총 6일을 더 맡아줘서 6만원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원래는 강아지를 데리러 올 때 돈을 주기로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누나가 아니라 오빠가와서 돈을 못 받은 상태에서 돈을 언제까지 주겠다라고 정확한 날짜를 받은 상태인데 계속 알바비 가불, 대표님 워크샵, 몸이 아프다, 경찰서 등 등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7,8번 정도 계속 약속날짜를 지나서 미룰수 있냐고 말을 합니다.

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거의 2주 지났는데 그 사이 7,8번 정도 미루고 아직까지 못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기피해를 당하신 경우라면 경찰에 신고하시고 도움을 구하시는 것이 가능하겠으며

      민사적인 문제라고 한다면 지급명령을 구하거나 법원에 직접 소송을 제기하시는 등 방법으로 해결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임의변제를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민사소송절차를 진행하여 변제를 강제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