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식을 할 경우, 영양소 불균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부족한 영양소를 의도적으로 보충하려는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에 필요한 모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필수 지방산 등을 충분히 섭취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단백질, 칼슘, 비타민D, 철분, 비타민B군 등은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1일 1식을 한다면, 해당 한 끼 식사에 다양한 종류의 채소, 통곡물, 살코기, 생선, 콩류, 견과류 등을 포함하여 영양 밀도를 최대한 높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는 영양 보충제를 통하여 보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일 1식은 단순히 식사 횟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식사 내에서 최대한의 영양을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