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진짜로발랄한도다리
당뇨로걱정이많읍니다 조은방법이없을까요
당뇨로인해 좋다는것은 다먹어보았는데 별효과를못보고있어요 약만먹으면 속이더부룩하고 맵고짠음식은못먹게하니 사는게아닌것같아요 운동도열심히하고있지만 잘안되는것같은데 먹고싶은것도적당히먹으며 치료할수없나요 좋은의견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뇨 관리를 하시면서 식단과 약, 운동까지 모두 신경쓰고 계신데도 효과가 미비하다면 많이 답답하실 것 같은데요,
당뇨는 무조건 안 먹는 것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식사를 할때 밥부터 드시기보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맵고 짠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좋은데요, 한번에 많이 드시보다 소량을 천천히 드시고, 가능하면 식이섬유가 많은 반찬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드시고 더부룩함이 있다면 복욕 시간이나 약 종류를 조절할 필요가 있으니, 병원에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운동을 꾸준히 하고 계신것도 참 좋은 습관인데요, 특히 식후 10~20분 가볍게 걷는 습관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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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당뇨 관리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을 줄이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거쳐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섭취함으로써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약 복용으로 인한 더부룩함을 완화하면서도 식사의 즐거움을 유지하는 영양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맵고 짠 양념 대신 레몬즙이나 생강, 식초 등 천연 향신료를 활용해 미각을 깨우면 식단 조절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식후 30분에 가벼운 신체 활동을 집중 배치하여 근육이 당분을 효과적으로 소모하게 유도한다면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량 즐기면서도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해 나가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당뇨라는 긴 여성에서 느끼시는 답답함, 상실감에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당뇨를 평생 참아야 하는 병으로 여기며 지치시지만, 관리는 엄격한 절제보다는 지속이 가능한 조절에 맞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 복용시 발생하는 소화 불량은 특정 성분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일 수 있어서, 주치의와 상담해보셔어, 약제 종류를 변경하시거나 복용 시점을 식사 직후로 조절해주시는 것만으로 신체적인 불편감을 줄여보실 수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식단은 좋아하는 음식을 아예 멀리하시기 보다는, 거꾸로 식사법으로 도입해 보시길 바랄게요.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우선 한 두줌 섭취하시고,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리고 마지막에 복합 탄수화물, 디저트를 조금 드시면 혈당 상승 폭을 조금이라도 억제해서 원하는 음식을 적정량 즐기시면서 수치를 관리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운동도 강박적인 것 보다는,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규칙적인 산책, 싸이클, 스텝퍼를 간단하게 해주시거나, 주 2~3회 정도는 하체, 코어 중심의 근력운동을 병행하셔서 혈당 소모 창고인 근육량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서 음식이 내 몸에 얼마나 미치는지 실시간으로 혈당을 15분마다 파악해서 질문자만의 유연한 식단을 짜보시는 것도 좋을거에요. 다양한 음식을 시도하고 정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한 스트레스는 인슐린 저항서을 높이게 되니, 너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으시길 바랄게요.
먹는 즐거움과 건강 사이 균형을 잘 찾아보시어,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