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금 제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제발..
11월 13일에 접수번호라고 카톡이 옴 (담당수사관이 접수했다는 내용)
11월 13일 수사관에게 전화가 왔지만 받지 못함
11월 14일 오전 전화가 와서 성매매 토스계좌 관련 신고가 들어와서 전화를 했다 + 거래내역을 읊으면서 무슨거래했는지 질문함,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주소 물어보고 등기가 갈 수 있다, 다른 담당관에게 배정되거나 자기가 전화할 수 있다, 출석요구할수 있다 등을 말함(워낙 다다다 빠르게 진행하기도 하고 당황해서 잘 기억 안남), 전화하면 잘 받으라고 함
11월 15일 토스은행으로부터 금융거래 정보제공 통보서가 우편등기로 옴 + 전화가 올 줄 알았는데 전화가 오지 않음...
이게 지금 제 상황인데.. 법적으로 또 제 일상적으로 불리하게 흘러가는걸까요? 일단 수사관 전화가 올 것 같은 불안감에 전화 오는게 무섭습니다..
너무 수사관이 냉정하고 딱딱하게 또 빠르게 말하니 긴장되고 당황한 상태에서 뭐라하는지 내가 무슨 말 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큰일난걸까요?
어떻게 대처하고 해쳐나가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성매매 관련한 거래내역이 있었다는 것으로 보이며, 성매매를 한 사실이 없다면 걱정하실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조만간 다시 연락은 올 것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하시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성매매 등 범죄행위에 관여하신 부분이 있다면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으시고 대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